대출 1억원의 첫 달 이자는 ‘1억원 × 연 금리 ÷ 12’로 어림할 수 있어요. 연 4%라면 약 33만 3천원, 연 3%면 25만원, 연 5%면 약 41만 7천원이에요. 원금을 함께 갚기 시작하면 남은 원금이 줄어드는 만큼 다음 달 이자도 조금씩 줄어요.
핵심 내용
- 금리가 연 1%포인트 오르면 1억원 기준 한 달 이자는 약 8만 3천원 늘어요.
- 만기일시상환은 원금이 그대로라 기간 내내 매달 이자가 같아요.
-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은 첫 달 이자가 가장 크고 갈수록 줄어요.
- 은행이 실제 날짜 수로 이자를 계산하면 달마다 몇십 원에서 몇천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한 달 이자는 ‘남은 원금 × 월 이자율’이고, 월 이자율은 연 금리를 12로 나눈 값이에요. 첫 달에는 남은 원금이 1억원 전부라서 1억원 × 4% ÷ 12 = 333,333원이 돼요.
얼마지 대출이자 계산기도 같은 방식으로 매달 이자를 원 단위로 반올림하고, 마지막 회차에서 남은 원금을 정리해요. 은행은 약정에 따라 30일·31일 같은 실제 일수로 계산하기도 해서 금액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시 숫자대출 1억원을 연 4% 고정금리,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렸다고 가정한 예시예요.
- 연 3%일 때 첫 달 이자
- 250,000원
- 연 4%일 때 첫 달 이자
- 333,333원
- 연 5%일 때 첫 달 이자
- 416,667원
- 연 4%·30년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
- 477,415원 (이자 333,333원 + 원금 144,082원)
- 30년 동안 낸 이자 합계
- 약 7,187만원
예시 금리는 계산을 보여주기 위한 숫자예요. 변동금리라면 금리가 바뀔 때마다 이자도 달라져요.
알아둘 점
- 광고의 ‘최저 금리’는 우대조건을 모두 채웠을 때의 금리예요. 실제 금리는 대출 심사 뒤에 정해져요.
- 변동금리 대출은 기준이 되는 금리가 바뀌면 이자도 따라 바뀌어요.
- 중도상환수수료, 보증료, 인지세 같은 부대비용은 이자에 들어 있지 않아요.
- 얼마나 빌릴 수 있는지는 금리와 별개로 DSR 같은 대출 한도 규제를 함께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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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계산기 열기참고한 공식자료확인한 기준 2026.09.25
아래 자료에서 2026.09.25에 기준을 확인했어요.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