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리란?
처음 원금에 대해서만 계속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이에요. 1,000만원에 연 5%라면 매년 50만원씩 똑같이 이자가 붙어요.
원금과 금리, 기간을 입력하면
단리와 복리로 각각 얼마가 되는지 계산해드려요.
원금과 금리를 입력하면
단리와 복리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알려드릴게요.
처음 원금에 대해서만 계속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이에요. 1,000만원에 연 5%라면 매년 50만원씩 똑같이 이자가 붙어요.
발생한 이자가 원금에 더해지고, 다음에는 늘어난 금액을 기준으로 다시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이에요. 2년째에는 1,050만원에 이자가 붙어요.
복리에서는 이전에 발생한 이자도 다음 계산의 기준에 포함돼요. 그래서 같은 금리라도 복리는 계산 기준이 되는 금액이 조금씩 커져요.
1,000만원을 연 5%로 1년 계산하면 연 복리와 단리는 0원 차이로 같지만, 30년이 되면 단리 25,000,000원, 복리 43,219,424원로 차이가 커져요.
복리는 이자가 원금에 더해지는 과정을 반복해요. 기간이 길어질수록 반복 횟수가 늘고, 늘어난 금액에 다시 이자가 붙는 일이 쌓이면서 단리와의 간격이 점점 벌어져요.
같은 연 이자율이라도 이자가 계산되는 횟수가 달라요. 1,000만원을 연 5%로 10년 계산하면 연 복리는 16,288,946원, 월 복리는 16,470,095원이에요. 횟수가 많을수록 결과가 조금 더 커져요.
흔히 알려진 72의 법칙은 72를 연 이자율로 나눠 복리에서 금액이 약 두 배가 되는 기간을 추정하는 방법이에요. 연 5%라면 72 ÷ 5 = 약 14.4년이에요.
정확한 계산식이 아니라 빠르게 추정하기 위한 방법이에요. 이 계산기의 '목표금액 계산'은 정확한 복리 공식을 사용해요(연 5% 연 복리 기준 약 14년 3개월).
연 복리 기준이에요. 예시 금리는 설명용 숫자이며 현재 금융시장 금리나 투자수익률을 뜻하지 않아요.
처음 금액에만 이자를 계산해요. 최종 금액 = 처음 금액 × (1 + 연 이자율 × 기간)이에요. 1,000만원을 연 5% 단리로 10년 두면 매년 50만원씩, 총 500만원의 이자가 붙어요.
이자가 붙을 때마다 원금에 더한 뒤, 늘어난 금액에 다시 이자를 계산해요. 최종 금액 = 처음 금액 × (1 + 연 이자율 ÷ 복리 횟수)^(복리 횟수 × 기간)이에요.
단리는 이자가 처음 금액에만 붙고, 복리는 이미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어요. 그래서 기간이 길어질수록 두 방식의 차이가 커져요.
연 복리 기준으로 약 16,288,946원이 돼요. 같은 조건의 단리는 15,000,000원이라 약 1,288,946원 차이가 나요.
연 복리는 1년에 한 번, 월 복리는 매달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요. 같은 연 이자율이라도 이자가 더해지는 횟수가 많을수록 결과가 조금 더 커져요.
네, 달라져요. 다만 차이는 금리와 기간에 따라 크지 않을 수 있어요. 계산 결과 아래 '복리 주기에 따라 얼마나 달라질까요?'에서 직접 비교해볼 수 있어요.
연 5% 연 복리라면 약 14년 3개월이 걸려요. 빠르게 추정할 때는 72를 연 이자율로 나누는 '72의 법칙'을 쓰기도 해요(72 ÷ 5 = 약 14.4년). 정확한 기간은 '목표금액 계산'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세금을 빼기 전의 수학적 계산값이에요. 예금이나 적금의 세후 금액이 궁금하다면 예금이자 계산기나 적금이자 계산기를 이용해주세요.
예금이자 계산기는 목돈을 은행에 맡겼을 때 세금까지 떼고 만기에 얼마 받는지 계산해요. 이 계산기는 같은 돈이 시간에 따라 단리와 복리로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해요.
적금이자 계산기는 매달 돈을 나눠 넣는 경우를 계산해요. 이 계산기는 처음 한 번 넣은 금액이 어떻게 늘어나는지만 계산해요.
아니요. 대출은 매달 원금을 나눠 갚으면서 이자가 달라져서 계산 방식이 달라요. 월 상환액과 총 이자는 대출이자 계산기에서 확인해주세요.
얼마지 단리·복리 이자 계산기는 특정 예금, 적금, 투자상품을 추천하지 않는 순수 계산 도구예요. 수학적 계산 결과만 객관적으로 보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