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계산기
연소득과 대출정보를 입력하면
연간 원리금 부담과 예상 DSR을 계산해드려요.
계산 결과
연소득과 대출정보를 입력하면
예상 DSR을 알려드릴게요.
DSR이란 무엇인가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에요.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모든 대출의 원리금이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DSR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연간 대출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이에요. 대출잔액 ÷ 연소득이 아니고, 원리금은 대출 종류별 산정방식으로 계산해요.
DSR에서 말하는 연소득은 무엇인가요?
금융기관이 증빙으로 인정하는 세전 소득이에요. 근로·사업·연금 등 소득 종류와 증빙 방식에 따라 인정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분할상환 주담대는 실제 원리금을, 만기일시 주담대는 원금을 약정만기(최대 10년)로 나눈 금액과 이자를 반영해요.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은 원금을 5년에 나눠 갚는다고 보고 이자를 더해요.
실제 월 상환액과 DSR 원리금이 왜 다른가요?
신용대출은 실제로는 이자만 내더라도 DSR에서는 원금을 5년에 나눠 갚는 것으로 봐요. 새 대출에는 스트레스 금리도 더해요. 그래서 실제 부담과 심사용 금액이 달라요.
스트레스 DSR이란 무엇인가요?
대출금리가 앞으로 오를 가능성을 반영해 심사할 때 가산금리를 더하는 제도예요. 2026년 하반기에는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스트레스 금리 3.0% × 100%, 그 외 지방 주담대: 스트레스 금리 1.5% × 50%, 신용대출: 신용대출 총잔액 1억원 초과 시 스트레스 금리 1.5% × 100%가 적용돼요. 실제로 내는 금리는 아니에요.
DSR 40%는 무슨 뜻인가요?
연소득의 40%까지를 1년 원리금으로 쓸 수 있다는 기준이에요. 연봉 5천만원이면 연 2,000만원이에요. DSR이 낮다고 대출이 무조건 되는 건 아니고, LTV 등 다른 기준도 함께 봐요.
전세대출과 정책대출도 DSR에 포함되나요?
전세자금대출, 중도금·이주비, 서민정책금융 상품 등은 DSR 산정에서 제외되는 대출이에요. 다만 상품과 금융기관 기준을 함께 확인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1년에 갚는 DSR 반영 원리금이 2,000만원(월평균 약 167만원)까지라는 뜻이에요. 이 금액이 곧 대출 가능금액은 아니에요. 금리와 기간에 따라 빌릴 수 있는 원금이 달라져요.
DSR만으로 확정할 수 없어요. 기존 부채, 금리, 기간, 상환방식, 스트레스 금리에 따라 달라지고, 주택담보대출은 LTV 등 다른 기준도 함께 봐요. '대출 가능금액' 모드에서 조건을 넣어 추정해보세요.
네. 원금을 5년에 나눠 갚는다고 보고 연 이자를 더해 반영해요.
할부·리스 등 상품과 금융기관에 따라 반영방식이 달라 이 계산기는 '반영방식 확인 필요'로 표시하고 실제 상환액을 참고값으로 넣어요.
전세자금대출은 DSR 산정에서 제외되는 대출로 계산해요. 금융기관이나 상품에 따라 별도 기준이 있을 수 있어요.
정확한 반영방식을 아직 지원하지 않아 '확인 필요'로 표시하고, 입력한 실제 월 상환액을 참고값으로 사용해요.
실제 사용액이 아니라 한도 금액을 기준으로 원금 ÷ 5년 + 이자로 반영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잔액 칸에 한도를 입력해주세요.
대출 기간 중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반영해 심사할 때 실제 금리에 가상의 가산금리를 더해 계산하는 제도예요. 2026년 하반기에는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3.0%, 지방 주담대 0.75%, 신용대출(총잔액 1억원 초과) 1.5%가 적용돼요.
아니요. 스트레스 금리는 DSR 심사 계산에만 쓰이고 실제로 내는 금리는 올라가지 않아요.
일률적으로 단정할 수 없어요. 적용 대상 차주인지, 금융권역, 예외 대출 여부 등에 따라 달라져요.
소득 인정 방식, 기존 대출 정보, 산정 만기, 스트레스 DSR 적용비율, 상품과 금융기관 심사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연소득과 대출정보만 받고, 계산은 이 화면 안에서만 이뤄져요. 이름·계좌번호·신용점수는 받지 않아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소득과 대출정보를 바탕으로 예상 DSR과 DSR 기준 대출여력을 계산하는 참고 도구입니다. 실제 금융기관의 DSR 산정 결과와 대출 가능금액은 인정소득, 기존부채, 대출종류, 금리유형, 스트레스 DSR, 금융기관 및 상품별 심사기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대출 승인이나 실제 대출한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계산 기준일
- 2026.09.27
- DSR 계산
- 대출 종류별 DSR 반영 연간 원리금 합계 ÷ 연소득
- 주택담보대출
- 분할상환: 실제 첫 1년 원리금 / 만기일시: 원금 ÷ 약정만기(최대 10년) + 이자
- 신용대출
- 원금 ÷ 5년 + 연 이자
- 제외 대출
- 전세자금대출, 중도금·이주비, 서민정책금융
- 확인 필요
- 자동차·학자금 등 기타대출 (실제 상환액을 참고값으로 사용)
- 스트레스 DSR
- 신규로 받는 대출 심사에 적용 ·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스트레스 금리 3.0% × 100% · 그 외 지방 주담대: 스트레스 금리 1.5% × 50% · 신용대출: 신용대출 총잔액 1억원 초과 시 스트레스 금리 1.5% × 100%
- 참고 기준
- 총 대출액이 1억원을 넘는 차주에게 은행 40%, 2금융권 50% 기준이 적용되는 게 일반적이에요. 적용 여부는 차주와 상품에 따라 달라요.
- 공식 출처
- 마지막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