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매달 일정 금액을 모으는 방식이에요. 넣는 시점마다 이자를 받는 기간이 달라요.
매달 저축할 금액과 금리, 기간을 입력하면
만기에 받을 원금과 이자를 계산해드려요.
적금 조건을 입력하면
만기에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적금은 매달 돈을 나눠 넣기 때문에 각 납입금이 이자를 받는 기간이 달라요.
12개월 적금이라면 첫 달에 넣은 돈은 12개월, 두 번째 달에 넣은 돈은 11개월,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1개월 동안 이자를 받아요. 이렇게 회차마다 계산한 이자를 모두 더한 것이 적금 이자예요.
그렇지 않아요. 월 100만원씩 12개월 넣으면 원금은 1,200만원이지만, 1,200만원 전체가 1년 내내 이자를 받는 게 아니에요.
연 4% 단리라면 세전 이자는 1,200만원의 4%인 48만원이 아니라 약 260,000원이에요. 평균적으로 원금이 절반 조금 넘는 기간 동안만 이자를 받기 때문이에요.
매달 일정 금액을 모으는 방식이에요. 넣는 시점마다 이자를 받는 기간이 달라요.
목돈을 한 번에 맡기는 방식이에요. 맡긴 돈 전체가 처음부터 만기까지 이자를 받아요.
이자에는 세금이 붙어요. 일반과세라면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 합계 15.40%를 떼고 받아서 만기 수령액은 세후 이자 기준으로 정해져요. 비과세 상품은 세금 없이 이자를 그대로 받아요.
넣는 원금이 늘어나는 동시에, 앞쪽에 넣은 돈이 이자를 받는 기간도 길어져요. 그래서 기간이 두 배가 되면 이자는 두 배보다 더 많이 늘어나요.
연 4% 단리, 일반과세 기준이에요. 예시 금리는 계산을 위한 가정이며 현재 시장금리를 뜻하지 않아요.
매달 넣은 돈마다 만기까지 남은 기간만큼 이자를 계산해서 모두 더해요. 첫 달에 넣은 돈은 가장 오래,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한 달만 이자를 받아요.
전체 원금의 4%를 받는 건 아니에요. 매달 나눠 넣기 때문에 평균적으로는 원금이 절반 정도의 기간만 이자를 받아요. 월 50만원씩 12개월, 연 4% 단리라면 세전 이자는 약 130,000원이에요.
적금은 매달 일정 금액을 나눠 넣고,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겨요. 같은 금리라도 돈이 이자를 받는 기간이 달라서 이자 금액이 달라요.
이자에는 세금이 붙어요. 일반과세라면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 합계 15.40%를 떼고 받아서 세후 이자가 더 적어요.
세금 조건에서 '비과세'를 선택하면 세금 없이 계산해요. 세전 이자와 세후 이자가 같아져요.
50만원 × 12회 = 600만원이에요. 여기에 이자가 더해져 만기 수령액이 돼요.
네. 넣는 원금도 늘고, 앞쪽에 넣은 돈이 이자를 받는 기간도 길어져서 이자가 더 많아져요. 계산기의 '기간이 달라지면'에서 비교해볼 수 있어요.
우대금리까지 더한 최종 금리를 알고 있다면 그 금리를 그대로 입력하면 돼요. 얼마지는 은행별 우대 조건을 자동으로 판단하지 않아요.
네. 중도해지하면 약정 금리보다 낮은 중도해지 금리가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 계산기는 만기까지 정상 납입한다고 가정해요.
은행은 실제 납입일, 일수 계산, 윤년, 우대금리, 회차별 금리 조건, 원 단위 처리 방식을 반영해요. 이 계산기는 매월 같은 날 납입한다고 보고 월 단위로 계산한 예상값이에요.
연 4% 단리 적금, 일반과세 기준이라면 매달 약 818,332원씩 12개월 저축하면 돼요. 계산기 위쪽의 '목표금액 맞추기'에서 내 조건으로 계산해보세요.
얼마지 적금이자 계산기는 특정 은행이나 적금상품을 추천하지 않는 계산 도구예요. 입력한 조건으로 계산한 객관적인 숫자만 보여드려요.
실제 이자는 납입일, 계약일, 일수 계산, 윤년, 우대금리, 회차별 금리 조건, 중도해지, 세금, 원 단위 처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